드레스 투어 때는 본식용 드레스를 입어봤다면 이번에는 촬영용 드레스를 입어봤는데 드레스를 보다 더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볼 수 있었습니다.

촬영용 드레스는 촬영이 가능해서 제 예랑이가 찍어주고 입고 확인하고 촬영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가 중요하다며 바로바로 입어보고 확인해주고 하는 부분이 실장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.
볼 때 예쁜 드레스들이 사진으로 찍었을 때 안 예쁜 경우가 많아서 저도 선택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좀 많이 겪었는데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"이거저거 입어봐도 돼요?" 할 때마다 "그럼요!" 하시면서 좀 더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.
아쉬웠던 건 모든 샵이 다 그렇겠지만, 본식용 드레스를 촬영용에는 가져갈 수 없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. 촬영용은 말 그대로 촬영용인지라 드레스 상태가 좋은 것도 있었지만 안 좋은 것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! 그럼에도 나머지는 너무 좋았어요.
샵 자체가 너무 전문가들이 안내해주시는 분위기기 때문에 마음 편히 가셔서 고르면 될 것 같아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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